규칙 4: 플랜 구성을 카테고리와 지역에 맞춰라
4분규칙. 사용자가 실제로 사는 기간을 팔고, 선택지는 단순하게 두며, 연간 플랜을 앞세우세요. 생애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이 바로 연간이기 때문입니다.
데이터가 말하는 바: 연간이 LTV를 견인한다
유지율에서는 플랜 기간이 가격대나 접근 모델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. 기간별 1년 유지율은 다음과 같습니다.
| 기간 | 1년 유지율 (중앙값) | 활성 갱신율 (전체) |
|---|---|---|
| 주간 | 1~2% | 18.7% |
| 월간 | 6~14% | 39.2% |
| 연간 | 20~40% | 83.4% |
연간 플랜은 주간의 4배가 넘고 월간의 약 두 배 비율로 갱신됩니다. 주간 구독자는 1년 안에 거의 모두 빠져나가므로, 주간 중심의 앱은 초기 수익화에 사활이 걸립니다.
카테고리에 맞춰라
시장 전체는 주간 23%, 월간 42%, 연간 34%로 팔리지만 카테고리별 차이가 큽니다.
| 카테고리 | 주력 플랜 |
|---|---|
| Gaming | 주간 (짧은 플랜 합산 82%) |
| Productivity | 연간 (77%) |
| Travel, Shopping | 연간 (약 66%) |
| Health & Fitness | 연간 (68%) |
지역에도 맞춰라
- 북미와 서유럽: 연간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(40%, 35%). 연간을 앞세우세요.
- 중동 및 아프리카: 월간이 55%입니다. 월간으로 시작하세요.
- 중남미: 주간이 29%로 가장 높습니다. 주간을 앞세우세요.
페이월은 단순하게
두 가지 플랜 페이월이 카테고리별로 41~60%를 차지하며 주류를 이룹니다. 선택지가 많으면 결정 과부하가 생겨 전환이 무너집니다. 잘 고른 두 가지 플랜을 두고 연간을 강조하는 것을 기본으로 삼으세요.
RevenueCat에서 할 일
- 플랜을 Offering 안의 패키지로 구성하고, 연간 패키지를 강조 기본값으로 표시하세요.
- Targeting과 Placements로 지역이나 세그먼트별 Offering을 제공하세요. 예를 들어 중동 및 아프리카에는 월간 우선 Offering을, 북미에는 연간 우선 Offering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.
- 세 번째 플랜이 제값을 한다고 테스트로 입증되기 전까지는 페이월에 보이는 플랜을 두 개로 유지하세요.
스스로 벤치마크
카테고리가 연간 중심인데 매출이 주간이나 월간에 쏠려 있다면 LTV의 천장을 스스로 낮추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. 확보와 페이월의 무게중심을 연간 플랜 쪽으로 옮기고 활성 갱신율을 지켜보세요.